(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4월 따쥐끼스딴에서는 제6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8월 에스또니야에서는 제10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및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각각 진행된다.
선수권대회들에서 높은 성적을 거둘 일념밑에 조선의 태권도 선수, 감독들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부단장 황영미(녀자,43살)는 선수들의 대부분은 국제경기경험이 없는 신진선수들이라고 말하였다.
선수들모두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헐뜯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단매에 때려잡을 멸적의 의지안고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앞서 있은 여러차례의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와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수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