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우표발행국에서 조선국민회결성 95돐에 즈음하여 기념우표(개별우표 1종)를 내놓았다.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는 주체6(1917)년 3월 23일 평양 학당골에서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시였다.
조선국민회는 전체 조선민족이 단결하여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며 참다운 문명국가를 세울것을 목적으로 한 비밀결사이다.
3.1인민봉기를 전후한 시기 조선의 애국자들이 무은 국내외의 조직들가운데서도 가장 규모가 큰 반일지하혁명조직의 하나였다.
《조선국민회결성 95돐기념》, 《1917.3.23》, 한자로 된 《지원》이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는 기념우표에는 김형직선생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학당골혁명사적지에 세운 사적비가 반영되여있다.
한편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고려와 리조시기 자기들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우표들도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