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군중문화예술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이것은 사람들의 문화수준을 높여주고 온 사회에 랑만과 기백이 넘치게 한다.
조선로동당은 일찍부터 예술을 대중화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고 이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여러 단위의 예술소조공연을 몸소 보아주시면서 인민들을 예술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여주시였다.
그리하여 이 땅에는 투쟁과 창조의 노래가 높이 울리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군중문화예술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을 발기하시고 해마다 전통화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을 찾으실 때마다 병사들과 근로자들이 준비한 예술작품들을 보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전국근로자들의 노래경연과 성, 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 등은 날로 발전하는 군중문화예술의 면모를 잘 반영하고있다.
얼마전에 있은 3.8국제부녀절기념 은하수음악회에서 관람자들도 무대에 초청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부국장의 부부2중창, 국방위원회 부위원장가족들이 부른 중창 등은 무대를 이채롭고 특색있게 하였을뿐아니라 선군시대 군중문화예술의 생활력을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