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가 발사된다는 소식은 조선의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당당한 공민이라는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홍선옥(녀자,62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분야에서 국제적신뢰를 두터이하고 협조를 강화하려는 우리의 의지가 대변인담화에 그대로 실려있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인 지구관측위성이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지향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념원을 안고 기운차게 날아오를것이다.
그날을 생각할수록 우리 조국을 우주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려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을 금할수 없다.
국장 류경일(남자,44살)은 실용위성이 발사된다니 정말 경사에 경사가 겹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5일에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조선중앙통신사와 미국 AP통신사가 공동주최하는 사진전시회가 미국의 뉴욕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내외에서 명성높은 은하수관현악단은 빠리에서 프랑스의 관록있는 연주단체와 함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성과적인 공연을 진행하였다.
로씨야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꾸반의 봄》 국제 19살미만 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우승하였다.
이 모든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뜻대로 세계에로 힘있게 나가는 조선의 참모습을 잘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