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발행되는 교포신문 《민족시보》 15일부가 남조선의 반역패당을 심판할것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일삼는 남조선의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을 반드시 심판하고 평화와 통일로 향한 공고한 토대를 마련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박근혜는 제애비 박정희의 《유신》독재를 극구 찬양하며 이를 본따 독재를 부활시키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박근혜가 북남관계를 전쟁전야로 몰아가는 현 《정권》의 동족적대시정책에 동조하고 《보안법》페지를 완강하게 반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북남대결형의 전형적인 보수정치인인 박근혜를 그냥 두고서는 최악의 상태에 처한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할수 없다고 글은 주장하였다.
글은 《새누리당》의 뿌리는 박정희의 《공화당》이며 전두환의 《민정당》, 로태우의 《민자당》, 리명박의 《한나라당》이라고 까밝혔다.
이번 4월 《국회》의원선거에서 독재통치의 손발이 되여 반민중적, 반통일적, 반민주적인 정책을 강행해온 《새누리당》에 국민의 엄한 심판이 내려져야 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