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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신문 《보안법》철페 주장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4일 남조선의 《보안법》철페를 주장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진보적언론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 대표와 기자들이 반통일악법 《보안법》에 의해 모진 탄압을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북사회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글로 쓰는것이 죄로 되는곳이 남조선이라고 하면서 《보안법》과 같은 파쑈악법이 존재하고있는데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고 글은 개탄하였다.

국민의 모든 권리를 박탈하는 악법은 반드시 철페되여야 한다고 글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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