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은 설화와 노래 《태양절을 노래하세》, 시와 노래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 어은금병창 《수령님의 조국》등의 종목들에서 로동계급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신 김일성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또한 무대에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로동계급의 행복을 노래한 종목들도 올랐다.
평양시내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