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쓸개빠진 매국노의 주제넘는 망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리명박역도가 우리의 위성발사발표를 놓고 주제넘게 놀아대며 웃지 못할 추태를 부리고있다.
19일 청와대에서 역도의 주최하에 열린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에서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발사를 《중대한 도발》로 결론하고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계기로 이 문제를 국제화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였다.
미국의 특등핵전쟁하수인인 역적패당이 동족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두고 불맞은 이리마냥 날치면서 설레발치고있는것이 가소롭다.
민족보다 외세를 중시하며 그들의 더러운 앞잡이가 되여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는 또 하나의 가증스러운 민족반역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금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우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예보소식을 커다란 민족적경사로 받아들이고 적극 지지하고있다.
《광명성-3》호의 발사는 우리 나라 우주과학기술이 한걸음 더 크게 전진하였으며 공화국의 위력이 더 높은 단계에 이르렀음을 과시하는 력사적계기로 된다.
이러한 때에 리명박역도가 《국제공조를 통한 대처》를 떠들며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무분별하게 날뛰는것은 민족앞에 저지른 또하나의 죄악으로 된다.
역적패당이 평화적위성발사에 대하여 그처럼 광분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계기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권위가 한층 강화되고 남녘의 민심이 더욱 북으로 쏠리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이것은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압살하려는 리명박패당에게 있어서 심대한 타격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은 두번씩이나 외부에 빌붙어 위성발사를 시도하다가 실패를 거듭했다. 차라리 그 위성을 동족인 우리더러 쏘아달라고 했더라면 좋지 않았겠는가. 그러면 민족성이 있다는 말이라도 들었을것이다.
지금 괴뢰패당에게는 오직 동족을 해칠 궁냥밖에 없다.
민족의 넋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동족의 위성발사를 악의에 차 헐뜯는 그렇듯 추악한 매국배족행위를 감히 저지를수 없다.
리명박이 국제회의를 등대고 우리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하는것은 역도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는 친미사대매국노이며 동족대결광신자임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불행과 재난의 화근인 리명박역적을 하루라도 빨리 들어내야 민족이 편안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