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리명박역적패당의 반인민적, 반통일적책동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남조선의 민주통합당을 비롯한 여러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 인민들이 리명박역적의 집권 4년간을 민주주의와 민생, 민권, 경제와 평화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4년으로 락인하고 역도의 반역정치를 반대하는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데 대하여 홈페지는 상세히 소개하였다.
홈페지는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집회와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규탄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말그대로 일촉즉발의 전쟁전야의 분위기이다.
남조선괴뢰들은 미제와 야합하여 북침을 위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것으로도 부족하여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도발사건을 일으켰다.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는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위험천만한 망동이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방해하는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범죄행위이다.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나라의 통일을 위해 줄기차게 투쟁해온 조선인민은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역적패당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애국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조선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을 시대와 력사의 이름으로 단호히 징벌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