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와 방글라데슈단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죄행을 규탄하여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13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천하에 비렬한 파쑈깡패무리인 리명박괴뢰도당의 참을수 없는 중상모독행위는 위대한 조국전쟁시기 반쏘선전을 악랄하게 벌리다가 파멸당한 히틀러파쑈도당의 저렬한 행위와 다를바 없다.
미제국주의자들과 리명박괴뢰도당도 이와 같은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14일 성명에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정권》의 범죄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정권》의 시대착오적이고 어리석은 행위를 규탄하고 리명박《정권》과 끝까지 결산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