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가 15일 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항의자들에 대한 당국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정부》와 군부당국이 제주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체포, 련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어 항의투쟁에 련대해나선 외국인 평화운동가들에게까지 폭거를 가하고있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이번 폭거를 통해 당국의 폭력과 인권탄압의 실태가 국제사회에 낱낱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그 무엇으로써도 해군기지건설에 대한 항의기운을 절대로 막을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