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16일 은하수관현악단의 공연이 프랑스에서 대절찬을 받은데 대해 소개하였다.
신문은 《프랑스를 감동에 빠뜨린 은하수관현악단》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프랑스에서 진행된 북의 은하수관현악단 공연을 관람한 사람들이 《기적》, 《감동》, 《황홀》 등의 표현으로 높이 찬양하였다고 전하였다.
남조선 《련합뉴스》와 외신들도 은하수관현악단이 14일 프랑스의 수도 빠리의 플레이엘극장에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해서와 프랑스 라지오 필하모니관현악단과의 합동연주를 본 전문가들과 관람자들모두가 감동을 금치 못한 사실에 대해 전하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관람자들이 초만원을 이룬 가운데 열린 공연에서 관현악 《매혹》, 《그네뛰는 처녀》 그리고 세계최고의 선률로 알려진 《아리랑》을 가지고 형상한 관현악 《아리랑》을 비롯하여 조선민족의 정서를 반영한 곡들과 세계명곡들이 연주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