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장이 12일 《극악무도한 친미,친일사대매국노 리명박역적패당을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처단하자》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천인공노할 특대형도발행위에 대해 무릎꿇고 사죄할 대신 오히려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는데 대해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정의의 보복성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조국인민들의 분노와 백두산혁명강군의 진짜 총대맛, 진짜 전쟁맛을 모르고 날뛰는 어리석은 반역무리의 또 하나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세는 7천만겨레가 단합하여 극악무도한 사대매국노 리명박역적패당에게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내릴 성전에로 부르고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역적패당이 무릎을 꿇고 사죄할 때까지 저주와 규탄을 안길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랴오닝지구협회도 13일 성명을 발표하여 천인공노할 특대형도발행위에 대해 사죄할대신 더욱 발광적으로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