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도발행위를 규탄하여 세계민주청년련맹이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 군부와 《정부》는 명백히 조선을 겨냥한 군사연습을 벌려놓았으며 도발의 도수를 넘어 공개적으로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망동을 부리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잃고 아직도 애도기간에 있는 조선인민에 대한 최대의 모독이며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책동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제라도 여기에 책임있는자들이 도발책동을 중지하고 저들의 행위로 인하여 조성된 긴장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것을 요구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와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14일 공동성명에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수령들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한 리명박무리는 이 세상에 남아있을 자리가 없는 극악무도한 반역집단이라고 단죄하였다.
리명박무리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앞에 지은 죄를 사죄하고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는 13일 성명에서 리명박은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었으며 모든 대화와 협상을 거부하고 긴장격화만을 추구하는 조선민족의 원쑤, 전쟁의 화근이라고 락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