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전면파국상태에 몰아넣은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은 반드시 결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6.15통일시대의 고귀한 전취물들이 말살되고 북남관계는 불신과 대결의 과거에로 되돌아가고말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패당은 《원칙고수》를 떠벌이며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깡그리 망쳐놓았다.
특히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의 어버이의 서거에 대한 우리의 중대보도가 발표되자 조의를 표시하기는커녕 대국상을 당한 동족에게 총부리를 들이대고 나중에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피눈물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악담으로 모독하였다.
리명박패당은 북남관계를 파괴한 저들의 죄행에 대해 조금도 가책을 느끼지 않으면서 대결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는 희세의 반통일광신자들이다.
지난 4년간 리명박패당이 저지른 반통일죄악은 실로 엄청난것이다. 그런데도 괴뢰들은 저들의 죄악을 돌이켜볼 대신 오히려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도수를 더한층 높이고있다.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지 않는다면 앞으로 우리 겨레가 얼마나 더 큰 불행과 화를 입을지 알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