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은 해외동포들속에서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홍인흠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으로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정치군사적, 경제적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빛나는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회장 윤길상은 위대한 장군님은 사회주의승리의 상징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를 높이 모시여 조국인민들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백승을 떨쳐올수 있었다.
세계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 조국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 최은복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