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 뉴욕시의 맨하탄에서 17일 반월가시위가 또다시 벌어졌다.
반월가시위가 일어난 때로부터 6개월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진행된 시위에는 수백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탄압에 나선 경찰들이 수많은 시위자들을 체포해가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카나다의 몬트리올시에서도 15일 경찰의 야만적인 행위를 규탄하는 대중적인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에는 청년들을 비롯한 약 2000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시내거리를 따라 행진하면서 경찰들의 폭력행위를 단죄하였다.
경찰들이 시위자들에게 최루가스를 뿌리며 탄압소동을 일삼던 끝에 수많은 사람들을 체포해갔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