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로동자농민당기관지 《머저두르》 13일부가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 아버님으로부터 물려받으신 두자루의 권총을 시원으로 하여 독창적인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생명도 아낌없이 바치는 군대, 그 어떤 조건에서도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일부 나라들의 실태는 아무리 발전하였다고 하여도 군대의 힘이 약하면 자주성은 물론 나라와 인민의 운명도 지킬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선군정치는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민족이 따라배워야 할 정치방식이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의 생활력에 공감한 세계 수많은 나라들이 이를 따라배우고있다.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갈 때 나라의 경제발전도 담보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