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신문사 주필 바란니꼬바가 1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대변인담화에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조선의 위성발사가 국제적규정에 저촉되지 않으며 동북아시아의 안전에 위협을 주지 않는 유익한 발사라고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우주분야에서 달성한 성과들을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중단없이 발전시킬수 있을것이다.
조선의 평화적인 우주개발과 핵개발은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저촉되지 않는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의 발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한 의의있는 사변으로 될것이다.
조선의 실용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되여 그것을 기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