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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도의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 단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패당은 조선민족의 자주통일념원에 도전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간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리명박패당이 북남선언들을 반대하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악랄하게 추구하여온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갈망하는 우리 겨레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높이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투쟁하였다. 그러나 한줌도 못되는 민족반역세력인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 겨레의 순결한 통일념원을 악착하게 짓밟고있다.

리명박패당의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최악의 긴장상태가 조성되였다.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전면에 내걸고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를 파괴하면서 북침전쟁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정체는 그 무엇으로도 감출수 없다.

6.15통일시대에 역행하면서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헤덤비는 리명박패당의 범죄적책동을 그대로 둔다면 민족의 단합과 통일은 고사하고 종당에는 이 땅에서 핵전쟁의 불집밖에 터질것이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조국통일운동을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리명박패당을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에서 단호히 심판하려고 벼르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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