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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 위성발사는 우주과학기술을 시위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9일 《〈광명성-3〉호 발사는 공화국의 우주과학기술을 높이 시위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태양절을 맞으며 온 세상이 보란듯이 지구관측위성을 쏘아올리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려는 공화국의 굳은 의지를 온 세계에 떨치는 대경사라고 격찬하였다.

환희의 이 순간 우리 조국을 존엄높은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2012년을 향한 총진군을 진두에서 헤쳐오신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의 모습이 사무치게 그리워진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지금 남조선괴뢰들이 《미싸일발사》니 뭐니 하며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공화국의 위력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규탄하였다.

세계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의 힘과 존엄높은 과학기술강국의 위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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