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무력 약 1,500명을 이 현에 있는 이와구니기지에로 옮기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의견서는 현지 주민들에게 추가부담으로 되는 그와 같은 이전을 반대한다고 지적하였다.
의견서는 개발단계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소음문제도 제기되고있는 수직리착륙수송기 《MV-22 오스프레이》를 이와구니기지에 일시 배비하는데 대해서도 강한 반대립장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