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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핵소동을 노린 대결광풍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경찰당국이 《핵안전수뇌자회의》보장을 구실로 19일부터 서울과 인천, 경기도의 여러 지역 경찰부대들에 을호비상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 지역들의 경찰 절반력량이 비상근무에 투입되였다.

23일부터는 최고비상령인 갑호비상령을 내려 전체 경찰병력을 비상근무태세에 들어가게 하려 하고있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서울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소동모의판으로 만들려고 책동하면서 이를 계기로 온 남녘땅에 광란적인 대결광풍을 일으키고있다.

호전광들은 최근에 회의와 관련한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도처에서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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