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위원회 성원들, 체육부문과 련관부문 일군들이 총회에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조선 올림픽위원회 2011년 사업총화와 2012년 사업방향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박명철 체육상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그들은 올림픽위원회와 각 종목협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며 조선식의 종목별기술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