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스위스, 벌가리아에서 업적토론회가 10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조국의 자유와 독립, 인민의 행복과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걸으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조선인민이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반파쑈동맹 중앙리사회 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의 창시는 인류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새시대, 자주시대를 펼쳐놓은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