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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메히꼬 정당,단체들 조선의 모든 조치 지지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중상모독행위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쏘련공산당과 국제사회련합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리명박괴뢰당국의 책동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또다시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감스럽게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심대한 패배를 당한 교훈을 망각하고있다.

조선의 핵억제력보유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행위를 저지시키기 위한것이다.

조선인민은 나라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

조선의 이러한 노력을 파탄시키려는것이 리명박괴뢰들의 속심이다.

쏘련공산당과 국제사회련합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는 미국호전광들의 전쟁도발책동과 리명박괴뢰들의 로골적인 반민족적행위를 단호히 규탄한다.

나라의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모든 조치들을 지지하며 련대성을 보낸다.

같은날 메히꼬인민사회당,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를 비롯한 9개 정당, 단체들도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천만군민의 단호한 립장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투쟁을 지지고무할것을 세계 모든 나라 정당, 정부, 단체들에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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