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을 비롯한 3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조직된 최저임금련대가 20일 시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임금문제의 해결을 주장하여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로동자들이 하루종일 고되게 일하고도 한끼 식사값도 안되는 임금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을 가지고서는 생계를 유지할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정부》하에서 비대해지는것은 재벌들이고 급강하로 추락하는것은 시민들이라고 규탄하였다.
로동자들의 임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거에서 단결된 힘으로 현 《정권》과 집권여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