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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인사들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의 진상규명 당국에 요구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와 최고위원이 21일 리명박이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의 진상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청와대 전 고용로사비서관 리영호가 자기 직분과 관련없는 공직륜리지원관실의 불법행위에 자의대로 나서서 권력을 행사하였다고 누가 곧이 믿겠는가고 까밝혔다.

민간인불법사찰과 관련자료은페와 같은 중대한 일들이 집권자에게 보고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제는 리명박이 모든것을 명백하게 밝힐 때가 되였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이 직접 국민앞에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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