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나라들이 스리랑카정부군이 내전기간에 그 무슨 전범죄와 인권유린행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유엔인권리사회에서 반스리랑카결의안을 채택하려 하는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2,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거리를 따라 행진하면서 결의안조작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서방나라들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