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경찰당국은 19일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여 당시 미국회사들이 원유가 류출될 위험성을 보여주는 자료를 무시하고 작업을 벌린데 대해 폭로하였다.
한편 브라질재판소는 이 회사들의 관계자 17명에 대한 출국금지령을 내리고 그들에 대한 형사처벌문제를 심의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