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전국지도리사회가 조선의 실용위성발사계획을 지지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봉쇄와 압력속에서도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위성을 만들었으며 이미 2차례의 시험위성발사에서 성공한 나라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일부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광명성-3》호 발사를 극력 반대하는것은 조선이 우주강국으로 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기때문이며 이것은 또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연장이라고 까밝혔다.
과학연구와 경제발전을 목적으로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계획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성명은 재확언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19일 담화에서 조선은 《광명성-3》호의 성과적발사로 나라의 강대성과 자주적존엄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떨치게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날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과 먄마경제주권유한회사 행정총국 국장 탄 툰도 그 누구도 조선의 위성발사에 대해 시비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