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에 의해 강제해고된 사람들과 비정규직로동자들이 서울에서 10일부터 《정리해고, 비정규직없는 세상을 향한 99% 희망광장》롱성투쟁을 벌리고있다.
투쟁참가자들은 21일 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살인적인 비정규직, 정리해고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강제해고된 사람들과 비정규직로동자들은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참으로 힘들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로동자들을 길거리로 쫓아내는 비정규직법과 정리해고법을 페기할것을 요구하였다.
심각한 정리해고,비정규직문제는 현 《정권》이 빚어낸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리명박이 사태의 책임을 지고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리명박역도와의 면담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