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강점 미군이 스트라이커장갑차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증강배치하였다.
20일 미군 19지원사령부가 부산항에서 장갑차를 부리우는 작업을 공개하였다.
스트라이커장갑차는 미군의 신속기동무력인 스트라이커부대의 기본전투장비로 알려져있다.
해외주둔 미군강화를 위한 새로운 군사전략에 따라 미제는 그 첫 조치로 남조선강점 미군을 세계 임의의 곳에 기동전개하게하는 《전략적유연성》실현에 달라붙었다.
그 실천적움직임의 하나로 남조선강점 미2사단의 일부 력량을 스트라이커장갑차를 기본공격수단으로 하는 신속기동부대로 개편, 강화하였다.
2003년 6월 남조선에서 처음으로 이 장갑차에 의한 북침전쟁연습이 감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