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9돐, 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브라질, 기네에서 기념하였다.
브라질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와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브라질 싼따 까따리나주립법의회 의장은 전람회를 통하여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면서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싼따 까따리나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을 착취와 억압에서 해방하고 조선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떨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싼따 까따리나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신다고 격찬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인민사랑의 전설들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