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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 공산당 위원장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안데르스 칼쏜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이 17일 리희철 스웨리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위원장은 석상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돌이킬수 없는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는 비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일떠세우시여 사회주의위업의 전진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탁월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에 즈음한 북유럽지역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는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스웨리예의 공산당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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