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의 발사계획을 지지하여 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들이 20일 성명과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성명에서 평화적인 과학기술위성발사를 통하여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분야에서 국제적신뢰를 증진시키고 협조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는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는 성명에서 우주를 평화적으로 리용하는것은 주권국가의 응당한 권리이라고 하면서 우주정복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담화에서 《광명성-3》호는 우주의 평화적리용목적을 가진 위성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은 우주를 정복할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아웅 테인 린은 담화에서 그 어떤 세력도 평화적목적을 위한 조선의 우주개발과 리용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그에 대해 시비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