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에 관한 북유럽지역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에 참가한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 스웨리예공산당 위원장 윅또르 데 필리삐,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 스벤드 하콘 야꼽쎈, 단마르크의 공산당 대표 헨닝 야꼽센,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다그 노륨,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스웨리예혁명공산주의청년 위원장 윌리암 프레이드가 17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민족적독립과 나라의 통일, 사회주의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고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현명하게 령도하는 조선로동당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침략과 도발책동을 물리치며 조선은 자주와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견지하고있는 확고부동한 립장은 세계평화와 안전, 자기의 길을 선택할 권리를 수호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자기들뿐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고무적원천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전쟁준비와 침략책동은 중지되여야 하며 조선반도에서 미군의 군사적주둔은 끝장나야 한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