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0일을 맞으며 사설을 발표하였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지난 100일은 전인민적인 뜨거운 열의속에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여온 숭엄한 나날이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힘찬 진군이 다그쳐진 거창한 변혁의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이 기간에 위대한 장군님의 최고유산인 우리의 불패의 일심단결이 더욱 숭고한 높이에 올라섰고 100일간의 투쟁실록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값높은 삶을 빛내이며 혁명의 천만시련을 뚫고나가게 하는 고귀한 밑천으로 된다고 밝혔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민족의 대국상을 당했지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제도 오늘도 조선혁명의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은 확고하며 사회는 최고의 정치적안정을 이루고있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높이 천만군민이 백두령장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나가는 일심단결의 대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주체혁명위업의 생명선이며 그이의 품은 군대와 인민이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맡기고 살 위대한 어버이품이다.
위대한 장군님대에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조국을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시대에 더욱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빛내여나가는것, 이것이 우리 세대에 부과된 성스러운 사명이다.
《민주조선》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