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0일 추모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추모대표단 단장인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은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피눈물의 그날로부터 100일이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나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끝없이 그리는 겨레의 마음은 뜨겁게 분출되였다.
우리 총련일군들은 어버이장군님의 거룩한 한생이 어려와 격정을 금치못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땅우에 기적과 혁신창조의 자랑찬 현실을 펼치시였다.
조국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는 어버이장군님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그이께서 쌓으신 업적은 후손만대 길이 빛날것이다.
김정일장군님은 우리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총련을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