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모신 평양의 만수대창작사이다.
주체100(2011)년 12월 19일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비보가 전해진때로부터 조선인민은 그이의 동상을 모셔달라는 한결같은 요청을 안고 끊임없이 창작사로 달려왔다.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과 각계층 인민들, 인민군군인들은 동상건립을 위한 사업에 뜨거운 충정을 바치였다.
70살의 년로한 몸으로 매일과 같이 이곳을 찾은 백현비, 김미라로인들, 중앙동물원 로동자 민영수 등은 동상건립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는것은 이 나라 공민들의 응당한 본분이라고 말하였다.
함경남북도, 자강도, 량강도,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의 근로자들은 평양과 먼곳에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장군님의 동상을 건립하는 창작사에로 향하고있다고 하면서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지난 2월 14일 전체 조선인민의 열화와 같은 마음들에 떠받들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은 훌륭히 건립되였다.
날이 갈수록 더해만가는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16만 5,000여명의 사람들이 동상을 찾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갈 굳은 맹세를 다졌다.
이러한 현실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신념으로 간직한 군대와 인민만이 펼칠수 있는 숭고한 도덕의리의 화폭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