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받들어 모실 조선인민의 신념은 지난 100일간에 창작된 수많은 시가작품들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지난 1월 1일부 《로동신문》에는 새로 나온 명곡 《조선의 힘》이 게재되였다.
노래는 불세출의 령장이신 김정일동지의 수십성상에 걸치는 선군혁명령도업적에 대한 력사의 총화와도 같은 송가이다.
천만군민은 그이의 한생에서 가장 극적인 년대들이였던 지난 20년을 함께 헤쳐오는 과정을 통하여 마침내 김정일장군은 조선의 힘이라는 투쟁과 생활의 진리, 운명의 진리를 노래로 터치였다.
가요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는 위대한 어버이를 찾으며 목놓아 울던 이 나라 인민들의 웨침이 가사로 다듬어지고 12월의 언땅에 새겨진 그들의 맹세가 선률이 되여 태여난 영생축원의 노래이다.
김정일동지를 천만년 모시고 그이의 전사, 제자답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받들어 나아가려는 군대와 인민의 충정의 세계는 가요 《그리움은 끝이 없네》에서 잘 보여주고있다.
《김정일장군의 인민이여 일떠서라》, 《전선길의 보도는 영원히 울리리》등의 시, 서정시들은 읊을수록 그리움의 뜨거운 눈물을 쏟게 하고 들을수록 영원한 신념의 맹세를 새기게 하는 명작들이다.
《조선의 12월》, 《우리는 울고있지만 않는다》, 《그이의 모습에서 인민은 본다》를 비롯하여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과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군대와 인민의 맹세가 뜨겁게 맥박치는 시가작품들도 많이 나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