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0일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에 25일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혁명렬사유가족들, 시내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평양의 만수대창작사를 찾았다.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화환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김정일대원수님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김일성광장, 평양체육관 광장을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들에 기관, 단체들과 가족들 등의 명의로 된 화환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해외동포추모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세계보건기구대표와 대표부 성원들, 외국인들도 만수대창작사에 모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에 화환과 꽃다발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각 도소재지들에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청진시와 라선시에 모신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로씨야련방 총령사관 성원들, 중국과 로씨야의 손님들, 해외동포들, 화교들이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