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의 탄생 100돐기념 베네수엘라준비위원회의 주최로 업적토론회가 18일 라라주 바르끼씨메또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베네수엘라준비위원회 위원장 디에고 안또니오 리베로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무장투쟁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조국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받들어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상실로 된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오늘 절세위인들의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우리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베네수엘라인민들속에 널리 소개선전하고 적극 따라배우도록 할것이다.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