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 이슬란드 단체들이 조선의 위성발사계획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17일 공동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실용위성을 쏘아올리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쏘아올리는 《광명성-3》호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4월 12일부터 16일사이에 발사하게 된다.
조선은 운반로케트잔해물들이 주변국가들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비행궤도를 안전하게 설정하였다.
이번 위성도 100% 조선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한것이다.
《광명성-3》호발사는 사회주의조선의 경제 및 과학기술적잠재력을 과시하며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를 안겨주게 될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들의 그 어떤 제재도 조선의 경제적번영과 과학기술적진보를 절대로 막지 못할것이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도 20일 성명에서 조선의 위성발사계획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