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민회결성 95돐에 즈음하여 기네출판보도협회가 2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력사의 새벽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올해 3월 23일은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신지 95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인민은 반일민족해방운동사에 쌓아올리신 김형직선생님의 불멸의 업적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
지원의 사상에는 나라의 독립을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대를 이어 싸워서라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는 민족자주정신, 계속혁명의 사상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담겨져있다.
선생님께서는 1917년 3월 23일 당시 규모가 제일 크고 반제자주적립장이 가장 투철하였던 반일지하혁명조직인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시였다.
홈페지는 김형직선생님께서 너무도 일찌기 세상을 떠나시였으나 지원의 사상과 3대각오, 동지획득에 관한 사상, 두자루의 권총을 고귀한 유산으로 남기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원의 사상을 계승하시여 김형직선생님의 념원을 빛나게 꽃피우신데 대하여 홈페지는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