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에꽈도르, 뻬루단체들이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의 발사계획을 지지하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20일에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성발사는 사회주의조선의 국력을 내외에 널리 과시하는 일대 사변으로, 조선을 사회주의등대로, 정의의 상징으로 바라보는 세계인민들의 자랑으로, 긍지로 될것이다.
일부 적대세력들이 《광명성-3》호발사에 대해 《미싸일발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대한 위반》이라고 떠들고있지만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비렬한 행위이다.
우리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의 발사계획을 전적으로 지지환영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표시한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경제봉쇄, 위성발사방해책동을 단호히 규탄하고 우주공간리용권리는 렬강들의 독점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