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가 26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표회에는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대표회개회가 선언되였다.
대표자들은 절절한 그리움과 한없이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대표회에서는 집행부가 선거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 보낼 대표자선거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추대하는 추대사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김정각이 하였다.
그는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는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가 열리게 된다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게 되는 이번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백두에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로동당과 군대,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력사적회합이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혁명과 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그는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혁명생애의 전로정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무한한 헌신으로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격정에 넘쳐 그는 강조하였다.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시였으며 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시여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포위압살공세와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 선군정치로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건드릴수 없는 핵보유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생의마지막순간까지 초강도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며 전인민적인 대고조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과 함남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오르게 하시고 경제강국건설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50여성상을 헤아리는 선군령도의 전기간 끊임없는 전선시찰과 현지지도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워주시고 군인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온갖 은정을 다 베풀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제전선의 진두에 서시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신 사회주의와 정의의 수호자로 높은 국제적권위를 지니시였다.
그는 혁명의 붉은기높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우리 조국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김일성민족이 대대손손 끝없는 행복을 누려갈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심으로 하여 가장 전투력있고 패기있는 강철의 당으로, 조직성과 단결력, 원칙성이 강한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불리우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본 대표회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추대하게 되는것은 선군혁명의 기둥이며 주력군인 인민군대가 지닌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경사이며 크나큰 행운이라고 격조높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선군조선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추대하는것은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된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의 분출이며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한 시대적요구의 반영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충실성의 최고귀감이시라고 하면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위대한 장군님과 선군혁명의 길에 함께 계시며 장군님의 군건설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뜨거운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금수산태양궁전에 위대한 장군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에 가보시겠다고 약속하신 인민군부대들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여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며 장군님의 념원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워나가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세련된 령도로 혁명과 건설전반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조선로동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세워주신 당사업체계를 고수하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방법을 혁신하며 당사업을 사람과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당의 인민생활전략을 실현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총대와 인연을 맺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특출한 령군술,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적군건설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힘있게 벌려 전군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로 만들데 대한 문제, 사상교양사업에서 충실성교양,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데 첫째가는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군사사업보장을 위한 당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릴데 대한 문제, 전군에 강철같은 군기를 확립할데 대한 문제, 병사들의 생활문제를 비롯하여 인민군대강화와 관련하여 제시하시는 모든 문제들은 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군건설사상리론의 심화발전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신묘한 지략과 천변만화의 작전적구상들을 제시하시고 강철의 의지와 불같은 정력, 왕성한 기백으로 전선시찰을 이어가시며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최고사령관동지의 불면불휴의 군령도는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 거대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평생로고를 다 바쳐 마련해놓으신 국방공업발전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나라의 국방공업이 최첨단을 돌파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받들어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인민군군인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천년, 만년이 가도 지워지지 않을 빛나는 위훈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안겨주신 《단숨에》의 공격정신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한없이 다심한 사랑과 은정으로 천만군민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애착, 인민의 리익에 대한 최고의 중시, 인민의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신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해나가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병사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려는 열화같은 정과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을 생사운명을 같이할 선군혁명동지, 혁명전우로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는데 대하여 말하였다.그는 가장 숭고한 동지관, 전우관을 지니시고 전사들의 사업과 생활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깊이 관심하시며 전군을 하나의 동지로 만드시고 우리 사회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튼튼히 다져나가시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인덕정치, 광폭정치에 의하여 이 땅에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고있으며 조선의 일심단결은 더욱더 굳건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과 원숙한 외교지략으로 선군조선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며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 군대와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에 대하여 말하면서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지난 100일간의 체험을 통하여 조선 군대와 인민은 사상과 령도, 풍모와 인덕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여 백두산혁명강군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필승의 락관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위업,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자는것이 인민군대가 시대와 혁명앞에 다지는 엄숙한 맹세이라고 하면서 그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과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심장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것을 정중히 제의하였다.
대표회에서는 리영호, 김원홍, 정명도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당조직대표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는것은 그이의 가장 가까운 혁명동지이며 전우들인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이고 념원이며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모시고 백두의 혈통을 순결하게 이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인민군대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탁월한 령도력, 무비의 담력과 배짱, 고매한 인덕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최고대표자이시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이시며 조선군대와 인민의 백승의 기치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굳게 믿고 당과 혁명, 사회주의의 강력한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사회의 선도자로 내세워 혁명강군건설과 조국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선군령장의 영웅서사시로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보여주신 선대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어떻게 모시고 따르며 결사옹위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위대한 귀감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령도방식을 100% 계승하고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나날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이는것을 인민군대 당정치사업의 총적목표로 정해주시고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영원한 혁명동지가 되자고 하시며 손을 굳게 잡고 전사들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은혜로운 삶의 태양이시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천만군민의 불타는 심장이시며 폭풍쳐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힘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전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일하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혁명적군풍확립에 힘을 넣고 전투력을 부단히 강화하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선군혁명위업,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갈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제의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토론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사상과 로선,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 대표회참가자들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열렬히 표명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조선로동당과 국가, 혁명무력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 보낼 대표자들이 선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