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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대표들 일본 성노예범죄를 비호하는 리명박 규탄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 윤미향, 공동대표 한국염이 23일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외면하는 리명박역도의 망언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1일 리명박이 기자회견이라는데서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해 《법보다 인도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떠벌였다고 밝혔다.

성노예범죄만행에 대한 법적책임을 회피하는 일본의 립장을 비호두둔하는 친일망언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과거 일본이 저지른 위안부범죄는 마땅히 일본정부가 법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이 이번 망언에 대해 반성하고 일본정부에 사죄와 배상을 강력히 요구해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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