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0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원동고통련이 24일 나호드까시에서 추모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장정면에는 로씨야 원동고통련의 명의로 된 화환과 꽃다발들이 놓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록화편집물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를 감상하였다.
로씨야련방 연해변강고통련 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넘겨다 볼수 없는 핵보유국,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호드까조선인민족문화자치회 회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언제 한번 편히 쉬지 못하시고 험한 길이란 길은 다 걸으시며 나라와 인민, 민족을 위해 자신의 한몸을 깡그리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라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