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핵소동과 전쟁대결책동을 규탄하는 집회가 25일 서울역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 5,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계기로 이 땅에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한편 서민들을 거리로 내쫓으며 고통을 들씌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천안》호사건이후 당국이 수많은 침략무기들을 미국으로부터 끌어들였으며 오늘은 《핵안전수뇌자회의》와 같은 반공화국핵소동으로 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정부》를 반드시 퇴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다가오는 총선거를 리명박《정부》와 《새누리당》을 심판하는 마당으로 만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명박퇴진》, 《핵안보정상회의 반대》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시위를 벌렸다.(끝)